사회1분 읽기
노동·금융·언론계 인사 가족상 잇따라
핵심 요약
노동·금융·언론·문화계 인사들이 모친상과 부친상, 장인상을 당했다. 장선순·주임순·배재휴·김필분씨의 발인은 15일 진행된다. 김두원씨의 빈소는 울산영락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이다.
노동계와 금융계, 언론계, 문화계 인사들의 가족상이 이어졌다. 장선순씨가 12일 별세해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통영서울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이다. 장례 관련 문의는 통영서울병원 전화 (055)644-9959로 할 수 있다.
주임순씨도 12일 별세했다. 아들 이정환씨는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을 지냈다. 손자인 이재상씨는 전 SK 부사장이며, 이규상씨는 르노코리아에 근무하고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이고 발인은 15일이다. 연락처는 (02)3410-3151이다.
배재휴씨는 13일 별세해 태호 TV조선 보도국 사회정책부장과 서울시 교육청에서 근무하는 영호씨가 부친상을 치른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15일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072-2010이다. 같은 날 별세한 김필분씨의 아들은 안병선 인천일보 경기본사 편집국장이다.
김필분씨의 빈소는 안산한도병원이며 발인은 15일, 연락처는 (031)8040-1444이다. 김두원씨는 12일 별세했고 김성연 울산중구문화원 사무국장이 장인상을 당했다. 빈소는 울산영락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다른 고인들보다 하루 앞선 14일이다. 문의 전화는 (052)272-111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