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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KCON LA 참석 위해 미국행
핵심 요약
넥스지가 13일 오전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멤버 하루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으로 이동하며 손하트를 선보였다. 배우 박은빈도 같은 날 같은 행사 참석을 위해 미국행에 올랐다.
그룹 넥스지(NEXZ)가 13일 오전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멤버들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차례로 출국장으로 향했으며, 이동 중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번 출국의 목적지는 행사가 열리는 미국 LA다.
이날 공항에서는 넥스지 멤버 하루의 출국 모습도 확인됐다. 하루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출국장으로 이동하며 손하트 동작을 선보였다. 넥스지는 오전 시간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절차를 밟았고, 멤버들은 KCON LA 2026 참석을 위한 미국 일정을 시작했다.
같은 날 배우 박은빈도 KCON LA 2026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LA로 떠났다. 박은빈 역시 해외 일정을 앞두고 출국장으로 향했다. 넥스지와 박은빈의 출국 목적과 행선지는 모두 KCON LA 2026 참석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방문으로 확인됐다.
넥스지는 이날 멤버들이 함께 출국장으로 이동하는 장면과 하루가 개별적으로 이동하는 모습으로 미국 출국 일정을 알렸다. 손하트로 인사를 건넨 장면도 출국길에서 확인됐다. 넥스지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LA로 이동한 뒤 KCON LA 2026 관련 해외 일정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