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생후 한 달 아들 공개… 또렷한 이목구비에 팬들 '엄마 닮았네'
핵심 요약
배우 남보라가 생후 한 달 된 아들의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아기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로 엄마를 빼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달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배우 남보라가 생후 한 달 된 첫아들의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자기야 일어났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기는 엄마 품에 안긴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기는 남보라를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렷한 눈매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소통해 오고 있다.
앞서 남보라는 출산 브이로그를 통해 긴급 제왕절개로 아들을 낳은 당시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양수가 부족해 긴급 수술을 받아야 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내가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괜찮지 않았을까”라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을 받았다. 다행히 남보라는 건강하게 출산을 마쳤고, 현재는 아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 “너무 순둥순둥하게 생겼다”, “엄마 닮아 정말 예쁘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남보라는 앞으로도 SNS를 통해 아기의 성장 과정과 육아 이야기를 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