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나우즈 진혁, ‘아킬레스’ 무대서 짙은 존재감
핵심 요약
나우즈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싱글 ‘Achille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진혁은 강렬한 눈빛과 여유 있는 미소로 신곡의 감정선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펑크와 디스코 스타일의 무대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호흡을 선보였다.
그룹 나우즈(NOWZ)가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Achilles(아킬레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 진혁은 현장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눈빛과 여유 있는 미소가 교차하는 포즈로 곡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날 진혁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표정부터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미소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함께 무대에 오른 현빈과 시윤, 연우, 윤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퍼포먼스를 펼쳤고, 윤과 시윤은 등을 맞대거나 서로 마주 보는 구성으로 호흡을 보여줬다.
신곡 ‘Achilles’는 한 사람 때문에 평온했던 감정이 흔들리는 순간을 영화적인 흐름으로 담아낸 노래다. 차갑게 굳어 있던 마음이 사랑에 물들어 가는 과정을 나우즈만의 펑크와 디스코 스타일로 풀어내며, 감정의 변화를 음악과 무대 표현에 함께 녹였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Achilles’가 지닌 감정선과 멤버별 표현 방식이 동시에 드러났다. 진혁의 짙은 눈빛과 미소, 현빈과 시윤의 강렬한 표정, 연우의 힘 있는 퍼포먼스, 윤과 시윤의 조합이 어우러지면서 나우즈가 새 싱글에 담은 펑크·디스코 색채를 무대 위에서 구체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