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김지훈, 드라마 속 웨딩 장면 공개
핵심 요약
김혜수와 김지훈이 드라마 촬영 중 완성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두 배우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차림으로 극 중 부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쿠팡플레이 드라마에서 쇼윈도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배우 김혜수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배우 김지훈과 함께 촬영한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현재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쇼윈도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이번 사진 역시 작품 촬영 과정에서 완성된 장면이다. 나란히 선 두 배우는 다정한 자세와 표정으로 극 중 부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에서 김혜수는 미디엄 길이의 흰색 원피스에 면사포를 착용했고, 김지훈은 분홍색 넥타이를 맨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했다. 웨딩 화보 형식으로 촬영된 사진은 두 배우가 실제 결혼식을 앞둔 부부처럼 보일 만큼 자연스러운 호흡을 담았다. 특히 김혜수는 짧게 파마한 머리 모양과 밝은 표정으로 발랄한 인상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작품 제목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와 쿠팡플레이 공개 시간인 금요일 오후 8시를 알리는 문구를 게시했다. 작품에서 부부 관계를 연기하는 두 배우의 웨딩 사진을 직접 선보이며 드라마 속 설정을 소셜미디어 콘텐츠로 이어간 것이다. 공개된 여러 사진에는 의상과 헤어스타일,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르게 담겼다.
19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 56세이며, 1981년생인 김지훈은 45세로 두 배우의 나이 차이는 11살이다. 이번 사진은 실제 결혼 소식이 아니라 드라마 촬영 중 제작된 웨딩 화보다. 두 사람은 쿠팡플레이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공개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쇼윈도 부부의 관계와 이야기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