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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미니스커트 차림의 근황 공개
핵심 요약
김혜수가 8월 5일 미니스커트 차림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긴 웨이브 머리와 통굽 구두를 연출해 늘씬한 체형을 드러냈다. 쿠팡플레이 드라마에서 구독자 100만 명의 인플루언서 역을 맡았다.
배우 김혜수가 8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도의 설명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회색 긴팔 상의와 볼륨감 있는 미니스커트를 조합한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56세인 그는 허리선과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늘씬한 체형을 보여줬다.
김혜수는 흰색 밴 차량 앞에서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통굽 구두를 함께 연출했다. 차분한 색상의 상의와 풍성하게 퍼지는 치마의 실루엣이 대비를 이뤘으며, 높은 굽의 신발은 큰 키와 긴 다리 비율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슬림한 다리선도 사진 전반에서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앞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쿠아 워킹’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도 공개한 바 있다. 물속에서 걷는 방식의 아쿠아 워킹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비교적 적으면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수중 유산소 운동이다. 이번 사진은 꾸준히 관리해 온 그의 근황을 다시 확인하게 했다.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참여하고 있다. 작품에서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역할을 맡았다. 소셜미디어에서 일상을 공개한 데 이어 극 중에서도 대중적 영향력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