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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빠진 애틀랜타, 상승세 꺾이며 2연패
핵심 요약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전에 결장했다. 타율 0.067에 머문 가운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8연승을 달렸던 애틀랜타는 이후 2연패에 빠졌다.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전에 출전하지 않은 가운데 애틀랜타는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타율이 0.067에 머문 김하성은 이날 선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팀은 앞서 이어오던 8연승의 흐름을 되살리지 못한 채 연속 패배를 떠안았다.
김하성의 결장은 타격 성적이 0.067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이뤄졌다. 다만 이번 취재 내용에서는 결장 사유와 교체 출전 여부, 양키스전의 최종 점수 및 구체적인 경기 흐름은 확인되지 않았다. 김하성이 다시 경기에 나설 시점도 제시되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이번 연패에 앞서 8경기를 내리 이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연승이 끝난 뒤 곧바로 두 경기 연속 패하면서 최근 흐름이 뚜렷하게 바뀌었다. 김하성 역시 낮은 타율 속에 양키스전 출전 명단에서 빠지며 경기를 지켜봤다.
이번 경기에서 확인된 핵심은 김하성의 결장과 애틀랜타의 2연패다. 8연승 뒤 연속으로 패한 팀이 다음 경기에서 반등할지, 타율 0.067을 기록 중인 김하성이 다시 출전 기회를 잡을지가 향후 일정에서 주목할 대목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