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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분씨 별세…안병선 편집국장 모친
핵심 요약
김필분씨가 8월 13일 오전 11시 50분 별세했다. 빈소는 안산 한도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15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안병선 인천일보 경기본사 편집국장의 모친 김필분씨가 2026년 8월 13일 오전 11시 50분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한도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 절차는 이곳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8월 15일 오전 9시로 정해졌다. 유족과 조문객은 발인 전까지 안산 한도병원장례식장 3호실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장례 일정이나 빈소 이용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 031-8040-1444로 하면 된다.
고인은 안병선 인천일보 경기본사 편집국장의 어머니다. 부고에는 김필분씨의 별세 시각과 빈소 위치, 발인 날짜 및 시각, 장례식장 연락처가 함께 안내됐다. 별세와 장례 일정은 같은 날인 8월 13일 오후 3시 29분 공개됐다.
장례는 8월 13일 별세와 빈소 마련에 이어 15일 오전 발인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조문을 계획한 이들은 안산 한도병원장례식장 3호실과 발인 시각을 확인해야 하며, 구체적인 장례식장 안내가 필요한 경우 공지된 대표번호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