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포공항 현장 근무자 찾은 온열질환 예방 커피차
핵심 요약
김포공항에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을 위한 긴급점검이 열렸다. 한국공항공사는 현장 근무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피차를 마련했다. 근무자들은 점검 현장에서 제공된 음료를 이용했다.
6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안전 긴급점검’이 열렸다. 이날 공항 현장에서 일하는 근무자들은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한국공항공사가 마련한 커피차를 찾아 음료를 이용했다.
커피차는 긴급점검이 이뤄진 김포공항 현장에 배치됐다. 현장 근무자들이 차량 앞에서 차례로 음료를 받아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한국공항공사가 이번 점검에 맞춰 근무자들에게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현장 안전 상태를 긴급히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점검 장소는 서울 강서구에 있는 김포공항이었고, 공항 현장 근무자들이 주요 대상으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안전 점검과 함께 근무자들이 커피차를 이용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주제로 한 긴급점검 현장에 음료 제공이 더해지면서, 점검 대상인 공항 근무자들의 참여 모습도 함께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