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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포장면 온도 직접 잰 박재희 직무대행
핵심 요약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6일 김포공항에서 여름철 안전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서 공항 포장면 온도를 직접 측정했다. 이번 점검은 온열질환 예방과 현장 안전 확인에 초점을 맞췄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6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을 위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박 직무대행은 현장에서 공항 포장면의 온도를 직접 측정하며 점검 대상의 상태를 살폈다.
이번 점검은 김포공항에서 진행됐으며, 공개된 현장 모습에는 박 직무대행이 관계자들과 함께 포장면 온도를 확인하는 장면이 담겼다. 박 직무대행은 측정 장비를 포장면에 대고 수치를 점검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점검의 초점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현장 안전에 맞춰졌다. 공항 포장면을 대상으로 실제 온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박 직무대행이 긴급점검 현장의 중심에서 측정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 활동은 여름철 고온 환경과 관련한 안전 점검을 김포공항 포장면에서 직접 실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박 직무대행이 관계자들과 점검을 수행하고 온도 측정에 참여한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