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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성면 자원순환시설 화재…주민 대피 안내
핵심 요약
김포시 하성면 원산리의 자원순환시설에서 12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김포시는 오전 10시 10분 안전재난문자로 사고 지점을 안내했다. 인근 주민에게는 현장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에는 우회하도록 요청했다.
12일 오전 경기 김포시 하성면 원산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하성면 원산리 42-1로 확인됐다. 김포시는 화재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현장 인근 주민과 주변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조치를 안내했다.
김포시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사실과 정확한 위치를 공지했다. 안전재난문자에는 하성면 원산리 42-1이 사고 지점으로 명시됐으며, 화재 현장 주변에 있는 시민들이 지켜야 할 행동 요령도 함께 담겼다.
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과 거리를 둘 수 있도록 먼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요청했다. 화재가 난 시설 주변을 지나려는 차량 운전자에게는 현장 인근으로 진입하지 말고 다른 도로로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민 이동과 차량 우회를 동시에 안내하며 현장 주변 접근을 피하도록 했다.
화재 발생 소식은 오전 10시 40분 현재까지 확인됐으며, 제공된 취재 내용에는 인명 피해 여부와 재산 피해 규모, 화재 원인, 진화 진행 상황이 포함되지 않았다. 현 단계에서 확인된 사항은 화재 발생 장소와 김포시의 안전재난문자 발송, 인근 주민 이동 및 통행 차량 우회 요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