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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관·이정순 씨 별세…발인 일정 확정
핵심 요약
김치관 씨와 이정순 씨가 11일 별세했다. 김치관 씨의 발인은 14일 오전 9시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된다. 이정순 씨의 발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 정읍장례문화원에서 진행된다.
김치관 씨와 이정순 씨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김치관 씨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이정순 씨의 장례는 정읍장례문화원에서 치러지고 발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이다.
김치관 씨는 김윤호 전 서울문화사 부국장, 김미경 국제로타리클럽 한국지국 부지국장, 김미선 씨, 김경희 씨의 부친이다. 박영서 디지털타임스 논설위원과 이택우 씨는 장인상을 당했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서울성모병원 (02)2258-5975다.
김치관 씨가 별세한 시각은 11일 낮 12시로, 장례 절차는 서울성모병원에서 사흘간 이어진 뒤 14일 오전 9시 발인으로 마무리된다. 유족으로 이름을 올린 네 자녀와 두 사위가 빈소에서 고인을 배웅한다.
이정순 씨는 11일 오전 11시 59분 세상을 떠났으며 김복수 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가 마련된 정읍장례문화원 연락처는 (063)535-7777이다. 발인은 별세 이틀 뒤인 13일 오전 9시 30분 정읍장례문화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