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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관 씨 별세…14일 발인
핵심 요약
김치관 씨가 11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며 13일 오전 9시부터 21호실로 옮긴다. 발인은 14일 오전 9시 30분에 엄수된다.
김치관 씨가 11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족은 12일 오전 9시부터 장례식장 22호실에서 조문객을 맞으며, 장례 절차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윤호 전 서울문화사 부국장과 딸 김미경 국제로타리클럽 한국지국 부지국장, 김미선·김경희 씨가 있다. 박영서 디지털타임스 논설위원과 이택우 MUFG은행 서울지점 근무자는 고인의 사위다.
조문은 12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빈소는 이날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실에서 운영된다. 13일 오전 9시부터는 같은 장례식장 21호실로 빈소를 옮겨 조문객을 받는다. 조문객은 방문 날짜에 따라 호실을 확인해야 한다.
발인은 14일 오전 9시 30분에 엄수된다. 빈소와 조문 시간, 호실 변경 및 발인 절차에 관한 문의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전화 02-2258-5975로 할 수 있다. 장례 일정은 12일 조문 시작, 13일 빈소 이동, 14일 발인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