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천상무·FC서울, 김천서 득점 없이 비겨
핵심 요약
김천상무와 FC서울이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0-0으로 비겼다. 두 팀 모두 득점하지 못해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김천상무와 FC서울의 최종 득점 차는 0으로 기록됐다.
김천상무와 FC서울이 2026년 8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맞붙어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두 팀 모두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이날 김천에서 열린 프로축구 맞대결은 승패를 가리지 못한 채 무득점 결과로 끝났다.
공식 전적에는 홈팀 김천상무와 원정팀 FC서울의 득점이 나란히 0으로 기록됐다. 김천상무가 안방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FC서울 역시 원정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해 최종 점수는 경기 시작 당시와 같은 0-0으로 확정됐다.
이번 경기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일정이다. 확인된 전적은 경기 장소와 대진, 최종 점수로 구성됐으며 김천상무 0점, FC서울 0점으로 정리됐다. 양 팀의 맞대결에서 어느 쪽도 득점 우위를 만들지 못했다.
최종 기록상 두 팀의 득점 차는 0이며 승리 팀도 나오지 않았다. 김천상무와 FC서울은 각각 상대에게 실점하지 않았지만, 동시에 득점에도 실패했다. 이에 따라 이날 맞대결의 결과는 양 팀이 한 골도 주고받지 않은 무승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