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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고·이수만 별세…6일과 7일 발인
핵심 요약
김창고 씨가 4일 별세해 서울아산병원에 빈소가 마련됐다. 이수만 전 울산시의회 부의장이 4일 별세했으며 빈소는 울산영락원이다. 발인은 김창고 씨가 6일 오전 6시, 이수만 전 부의장이 7일 오전 6시 30분이다.
김창고 씨가 4일 오후 1시 34분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6시다. 장례 관련 문의는 서울아산병원 전화 (02)3010-2000으로 하면 된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도균 인천가정법원장과 딸 김미진 주식회사 엠제이룩 대표가 있다. 박지환 주식회사 바삭 텍스타일 대표는 고인의 사위로 장인상을 당했다.
이수만 전 울산시의회 부의장은 4일 오전 11시 별세했다. 빈소는 울산영락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7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례 문의 전화는 (052)272-1111이다.
김창고 씨의 장례 절차는 서울아산병원에서 6일까지 진행되며, 이수만 전 부의장의 장례 절차는 울산영락원에서 7일까지 이어진다. 두 고인의 발인 장소와 시각은 각각 서울아산병원 6일 오전 6시, 울산영락원 7일 오전 6시 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