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첫딸 ‘윤슬’과 조리원 근황 공개
핵심 요약
김지영이 첫딸의 이름을 ‘윤슬’로 지었다고 공개했다. 직접 수유를 하며 조리원에서 지내는 일상과 가족사진도 함께 선보였다. 유튜브 활동은 중단했으며 출산과 육아에 집중하면서 소셜미디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 출신 김지영이 첫딸의 이름을 ‘윤슬’로 지었다고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산 후 딸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태명 ‘포비’로 불러온 아이는 ‘슬이’라는 애칭으로도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딸이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라며, 아이가 자란 뒤 이름이 지닌 영롱함을 직접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을 글에 담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딸이 김지영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는 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을 보였고, 김지영도 환하게 웃으며 딸과 다정한 순간을 남겼다.
남편 윤수영은 김지영과 딸의 곁에 서서 휴대전화로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했다. 김지영은 직접 수유를 선택하면서 산후조리원 생활이 기대했던 것처럼 편안하지만은 않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양재천과 가까이 지내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고, 최근에는 엄마가 되기를 잘했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20일 첫딸을 품에 안은 뒤 출산과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활동은 중단한 상태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해 출산 이후의 일상과 가족의 모습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는 딸의 이름과 애칭부터 직접 수유를 병행하는 조리원 생활, 남편 윤수영과 함께한 가족의 근황까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