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남편·딸과 함께한 단란한 주말
핵심 요약
김지영이 8일 남편과 잠든 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윤수영은 딸 곁을 지키면서 김지영을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월 득녀한 부부는 세 가족이 된 이후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남편, 딸과 함께 보내는 주말의 한때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8일 개인 채널에 배불리 먹은 딸의 모습을 소개하며 ‘해피 새터데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가족이 된 세 사람의 편안하고 다정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딸은 충분히 배를 채운 뒤 깊이 잠든 모습이었고, 김지영의 남편은 잠든 아이 곁에 몸을 가까이 붙인 채 자리를 지켰다. 김지영은 포만감에 잠든 딸을 만두에 빗대어 표현했다. 남편은 딸 옆에 머물면서도 사진을 찍는 김지영 쪽으로 시선을 보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를 창업한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딸을 얻었다는 소식을 알리며 부부에서 부모로 새로운 일상을 시작했다. 김지영은 출산을 앞두고 체중이 늘어 70kg에 도달했다고 직접 밝히는 등 임신과 출산 과정의 변화도 개인 채널을 통해 공유했다.
이번 사진은 출산 소식을 전한 뒤 김지영 가족이 보내고 있는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준다. 배부르게 먹고 잠든 딸, 아이 곁을 지키는 윤수영,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김지영의 시선이 한 화면에 이어졌다. 김지영은 별도의 긴 설명 없이 딸의 상태와 토요일의 기분을 짧은 문장으로 남기며 세 가족의 주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