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김미진 팝업스토어 나들이
핵심 요약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김미진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김지민은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아 김미진과 셀카를 남겼다. 시험관 시술 첫 시도로 임신한 김지민은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김준호의 여동생인 쇼호스트 김미진의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임신 중인 김지민은 행사장에서 김미진과 사진을 남기며 가족이 마련한 자리에 힘을 보탰다. 김지민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사 장소와 일정이 담긴 글을 게시하고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2장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두 손을 배 위에 가지런히 올린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흰색 반팔 티셔츠 위에 검은색 롱 원피스를 겹쳐 입어 편안한 외출 차림을 완성했다. 김미진과 나란히 촬영한 셀카에는 두 사람이 얼굴을 가까이한 모습이 담겼고, 김지민은 사진에 ‘미진언니랑’이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김준호도 이날 팝업스토어 현장을 함께 방문했다. 그는 파란색 셔츠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5부 바지를 입고 초록색 로퍼를 맞춰 신었다. 김지민 부부와 김미진이 한 행사장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내면서 김준호의 여동생이 직접 개최한 팝업스토어 일정에 가족들이 나란히 참석한 장면이 사진으로 남게 됐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서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렸다. 출산 예정 시기는 2027년 2월이다. 아홉 살의 나이 차가 있는 김지민과 김준호는 이번 팝업스토어 방문에도 동행했으며, 김지민은 임신 기간 중 편안한 복장으로 외출해 남편과 함께 김미진의 행사장을 둘러보고 가족사진과 셀카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