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가족 행사서 전한 임신 근황
핵심 요약
김지민이 김준호와 시누이 김미진의 팝업 행사장을 방문했다. 임신 중인 김지민은 긴 원피스를 입고 두 손을 배 앞에 모은 모습으로 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임신 중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가족이 마련한 행사장을 찾아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1일 개인 채널에 시누이 김미진의 팝업 행사장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행사장 곳곳을 함께 둘러보며 김미진을 응원했고, 나란히 외출에 나선 부부의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김준호는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김지민은 긴 원피스를 입고 두 손을 배 앞에 모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임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배를 살짝 감싸듯 선 자세가 눈길을 끌었으며, 부부는 함께 행사장을 돌아보며 가족의 팝업 행사에 힘을 보탰다.
김준호의 동생이자 김지민의 시누이인 김미진도 두 사람의 방문 장면을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공개했다. 김미진은 김지민을 사랑하는 자매로 부르며 애정을 표현했고, 태명 ‘두룹이’가 아들일지 딸일지 몹시 궁금하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지민과 김준호를 사이좋은 부부로 표현하며 두 사람을 향한 친근한 마음을 전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김지민은 현재 첫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2월이고 태명은 ‘두룹이’로 알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기간 중 가족 행사에 참석한 김지민의 모습과 곁을 함께한 김준호, 두 사람을 반긴 시누이 김미진의 응원이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