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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전시 관람 현장서 동료들과 근황 공개
핵심 요약
김제동이 이문세·노사연·이성미·최유라와 전시회를 관람한 모습이 공개됐다. 김제동은 고정 예능 출연이 뜸하지만 토크콘서트와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5일 광복 81주년 기념 행사에서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방송인 김제동이 가수 이문세와 노사연, 방송인 이성미·최유라 등 동료들과 전시회를 관람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최근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김제동이 여러 지인과 한자리에 모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그의 현재 활동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문세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인들과 전시회를 찾은 현장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문세와 김제동을 비롯해 노사연, 이성미, 최유라 등이 나란히 자리했다. 방송 출연 소식이 많지 않았던 김제동의 일상이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한 전시 관람을 통해 공개된 것이다.
김제동은 2024년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에 출연한 뒤 고정 예능 활동이 뜸한 상태다. 다만 대중과의 만남을 중단한 것은 아니다. 토크콘서트와 강연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달에도 토크콘서트를 열어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
김제동의 다음 공식 일정도 예정돼 있다. 그는 오는 15일 서울 서초구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광복 81주년 기념 행사의 사회를 맡는다. 예능 고정 출연은 줄었지만 토크콘서트와 강연, 행사 진행을 통해 활동을 계속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 사진은 방송 밖에서 이어지는 그의 근황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