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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차해인으로 목동 빙판에 서다
핵심 요약
김예림이 아이스쇼 프레스콜에서 차해인으로 변신해 연기를 펼쳤다. 차준환은 성진우를 맡았으며 이시형, 신석수, 경재석, 에이미, 권채원 등이 함께 출연한다. 공연은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총 12회 열린다.
김예림이 2026년 8월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프레스콜 무대에 올랐다. 김예림은 작품 속 S급 헌터 차해인으로 변신해 칼을 든 채 빙판을 누비며 캐릭터의 장면을 연기로 선보였다.
이날 프레스콜에서는 김예림과 함께 차준환도 공연의 주요 장면을 공개했다. 차준환은 거대한 존재에 맞서는 성진우의 모습을 비롯해 작품 속 주인공의 장면을 빙상 연기로 풀어냈다. 두 선수는 각자 맡은 인물로 무대에 서서 아이스쇼의 구성을 미리 소개했다.
이번 공연에는 차준환과 김예림을 비롯해 이시형, 신석수, 경재석, 에이미, 권채원 등이 출연한다. 출연진은 ‘나 혼자만 레벨업’의 인물과 장면을 얼음 위에서 표현하며, 프레스콜에서는 성진우와 차해인을 중심으로 한 연기가 공개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관객과 만난다. 예정된 공연은 모두 12회다. 김예림의 차해인 연기와 차준환의 성진우 연기를 포함해 여러 출연자가 참여하는 무대가 해당 기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