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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지씨 별세…6일 발인
핵심 요약
김송지씨가 8월 4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3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6일 진행된다.

김송지씨가 2026년 8월 4일 오후 3시 30분 별세했다. 향년 82세. 김씨는 남승현 대구신문 편집국 사회부 부국장의 모친이다. 유족은 빈소를 대구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하고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들 남승현씨와 며느리 최혜정씨, 손녀 남서형씨가 있다. 최씨에게는 시모상이며 남서형씨에게는 조모상이다. 고인을 추모하는 조문객은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301호에 차려진 빈소에서 유족을 위로할 수 있다.
빈소가 마련된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의 연락처는 053-620-4647이다. 장례 일정과 빈소 이용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 발인은 고인이 별세한 날로부터 이틀 뒤인 8월 6일 진행된다.
부고 관련 요청은 카카오톡 아이디 okjebo와 전화 02-398-3000, 이메일 jebo@yna.c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팩스 번호는 02-398-3111이며, 팩스로 부고를 요청할 때는 사실 확인에 필요한 유족 연락처를 반드시 함께 기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