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딸 수아, 첫 수학 시험서 최우수상
핵심 요약
김소영·오상진 부부의 큰딸 수아가 첫 수학 시험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가족은 사전에 한 약속대로 L 호텔 뷔페에서 LA갈비를 먹으며 수상을 축하했다. 네 가족은 다음 주 대가족 여름 여행을 앞두고 첫 호캉스도 함께 즐겼다.
방송인 김소영과 오상진의 큰딸 수아가 처음 응시한 수학 시험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소영 가족은 수아가 낯설고 어려운 시험을 끝까지 치르고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험 도전부터 수상 이후의 가족 일정까지 이어진 주말 모습은 8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띵그리TV’에 공개됐다.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는 수아를 데리고 L 호텔 뷔페를 방문했다. 앞서 부부는 수아가 수학 시험을 잘 치러 상을 받으면 이곳에서 LA갈비를 먹기로 약속했고, 실제 수상으로 축하 자리가 성사됐다. 김소영은 시험이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었지만 수아가 좋은 성적을 거둔 덕분에 약속을 지키게 됐다는 취지로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수호 첫 뒤집기 드디어 포착 네 가족 첫 호캉스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이다. 영상에는 수아의 수상을 기념하는 식사뿐 아니라 김소영·오상진 부부와 두 자녀가 함께 보낸 주말 일정도 담겼다. 네 가족은 호텔을 찾은 기회에 다음 주로 예정된 대가족 여름 여행을 미리 연습하는 성격으로 호캉스도 즐겼다.
축하 자리에서 김소영은 수아에게 어떻게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는지 물었다. 수아는 특별한 비결을 내세우기보다 성실하게 했다는 뜻으로 답하며 자신의 시험 경험을 간결하게 표현했다. 이번 영상은 수아가 첫 수학 시험에 도전해 최우수상을 받은 과정과 부모가 미리 정한 약속을 지키는 장면, 네 식구의 첫 호캉스까지 한 흐름으로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