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성은, 첫째 태하와 함께한 일상 공개
핵심 요약
김성은이 첫째 아들 태하와 만난 모습을 개인 채널에 공개했다. 태하는 정조국을 닮은 얼굴과 축구로 그을린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2009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배우 김성은이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 태하와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모자가 나란히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은 짧은 글로 태하를 만난 반가움을 드러냈으며, 오랜만에 전해진 두 사람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태하는 아버지인 축구선수 정조국을 떠올리게 하는 얼굴로 주목받았다. 축구를 하며 검게 그을린 피부도 정조국과 닮은 모습이었다. 김성은은 자신과 아들의 피부색이 뚜렷하게 대비되는 장면을 두고 ‘흑과 백’이라고 표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태하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선 김성은은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외모를 보였다. 사진은 김성은의 밝은 모습과 태하의 성장한 얼굴을 한 화면에 담았고, 특히 부자 사이의 닮은 인상과 태하의 그을린 피부가 자연스럽게 부각됐다.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부부는 현재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번 게시물은 세 자녀 가운데 첫째인 태하와 만난 순간을 기록한 것으로, 정조국을 닮아가는 아들의 최근 모습과 김성은이 자녀와 보내는 일상의 한 장면을 함께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