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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씨 별세…11일 이대서울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김성수 씨가 별세해 배우자 백순옥 씨와 자녀들이 상을 당했다. 빈소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9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영 맘스터치앤컴퍼니 대외협력그룹장과 김성훈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엔진개발실 차장의 부친인 김성수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 일정은 9일부터 진행된다.
김성수 씨의 별세로 배우자 백순옥 씨가 남편상을 당했다. 자녀인 김은영 그룹장과 김성훈 차장은 부친상을, 주은아 씨는 시부상을 치른다. 유족은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으며 고인을 추모한다.
유족 가운데 김은영 씨는 맘스터치앤컴퍼니에서 대외협력그룹장을 맡고 있다. 김성훈 씨는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엔진개발실 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고인과 유족의 관계 및 두 자녀의 소속과 직책이 함께 확인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9시 30분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빈소는 장례식장 14호실이며, 조문과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전화 02-6986-444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