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김선우·김물길 작품, GS25 한정판 와인 라벨로
핵심 요약
GS25가 한정판 아트 라벨 와인 2종을 단독 출시한다. 김선우·김물길 작가의 대표작이 각 와인의 라벨에 적용됐다.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도 제품 협업에 참여했다.
GS25가 김선우·김물길 작가의 작품을 라벨에 적용한 한정판 와인 2종을 단독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두 작가와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의 협업으로 완성됐으며, 와인과 미술 작품을 하나의 상품에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두 와인의 라벨에는 김선우 작가와 김물길 작가의 대표작이 각각 담겼다. 동일한 디자인을 반복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작가별 작품을 와인 라벨로 구성해, 소비자가 서로 다른 예술적 이미지를 병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 제작에는 라벨에 작품을 제공한 두 작가뿐 아니라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도 참여했다. 예술가와 와인 전문가가 함께한 협업 상품으로 기획됐으며, GS25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 2종으로 출시 범위를 정했다.
GS25는 9일 이번 한정판 상품의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와인을 담는 병의 라벨을 작품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제품 구매 과정에 두 작가의 대표작을 접하고 소장하는 재미를 더한다는 구성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