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10월 출산 앞두고 베이비샤워 공개
핵심 요약
김민경이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베이비샤워 사진을 공개했다. 지인들은 만삭의 김민경과 곧 태어날 아이를 함께 축하했다. 2024년 결혼한 김민경은 올해 4월 만 44세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배우 김민경이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지인들과 함께한 베이비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에는 한강이 보이는 식당에서 축하를 받으며 환하게 웃는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배를 감싼 그는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해야 할 일이 많아졌다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
김민경은 예비 엄마를 뜻하는 ‘MOM TO BE’ 문구가 적힌 장식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했다. 몸에 맞는 옷차림으로 선명한 D라인을 드러낸 가운데 팔과 목선에는 눈에 띄는 부기가 나타나지 않았다. 지인들은 그의 배를 가리키거나 함께 손을 얹은 채 곧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축하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만삭에도 가녀린 팔과 배만 도드라진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건강한 출산을 바라는 응원도 이어졌다.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뒤 배우로 활동해 왔다.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김민경은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올해 4월 만 44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10월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출산을 앞둔 일상과 지인들의 축하가 어우러진 자리로, 김민경은 밝은 표정으로 막바지 임신 기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