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가족의 비아리츠 여행, 마이큐 향한 감사로 마무리
핵심 요약
김나영이 두 아들, 마이큐와 함께한 프랑스 비아리츠 가족여행을 마쳤다. 마이큐는 폭염 속에서 무거운 짐을 맡고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봤다. 김나영은 여행 내내 가족을 챙긴 남편에게 감사와 애정을 거듭 표현했다.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 신우·이준 군, 남편 마이큐와 함께한 프랑스 비아리츠 여행을 마치며 가족을 세심하게 돌본 마이큐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 공개된 비아리츠 여행 영상에는 네 사람이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일정을 마무리하는 과정이 담겼다.
김나영은 여행이 순조로울 수 있었던 데에는 마이큐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다. 이동 과정에서 다루기 어려운 짐과 무거운 짐을 마이큐가 도맡았고, 폭염 속에서도 힘든 기색이나 짜증을 드러내지 않은 채 두 아이를 챙겼다는 설명이다. 김나영은 그런 모습을 떠올리며 마이큐를 거듭 칭찬했다.
이번 일정에는 김나영과 마이큐뿐 아니라 신우 군과 이준 군도 동행했다. 여행 내내 마이큐가 짐을 들고 아이들의 상태를 살피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김나영은 가족 모두를 배려한 남편의 태도에 애정을 나타냈다. 여행지에서 함께 움직이는 네 사람의 모습도 영상에 자연스럽게 담겼다.
김나영은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오다가 가수 겸 화가인 마이큐와 오랜 기간 공개 연애를 이어갔고, 두 사람은 지난해 재혼해 부부가 됐다. 결혼 후 함께 떠난 이번 프랑스 여행에서는 마이큐가 남편이자 아이들을 돌보는 가족 구성원으로 어우러진 모습이 두드러졌다. 김나영은 여행을 마치는 순간까지 “마이큐 최고”라며 감사와 애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