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가족, 마이큐 생일 맞아 한자리
핵심 요약
김나영이 지난 5일 남편 마이큐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아들 신우·이준 군도 카드와 케이크를 건네며 생일을 함께 기념했다. 김나영은 마이큐를 자신의 영웅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인 김나영이 지난 5일 남편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의 생일을 축하하는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영어로 마이큐를 자신의 영웅이라고 표현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재혼 이후 맞은 생일이라는 점에서도 가족이 함께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큐가 케이크에 꽂힌 초의 불을 끄는 순간이 담겼다. 곁에서 손으로 꽃받침 모양을 만든 김나영은 남편에게 시선을 둔 채 생일 축하 장면을 함께했다. 케이크와 촛불을 중심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생일을 기념하는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나타났다.
다른 사진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이준 군이 마이큐의 생일을 챙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두 아들은 아빠 마이큐가 잠자리에서 일어나자 카드와 케이크를 건네며 축하했다. 부부만의 기념 장면에 이어 아이들이 준비한 카드까지 공개되면서 네 가족이 함께 생일을 맞은 하루의 풍경이 이어졌다.
김나영은 지난해 마이큐와 재혼했으며 두 아들 신우·이준 군을 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마이큐가 촛불을 끄는 순간부터 아이들이 카드와 케이크를 전달하는 장면까지 한 가족의 생일 축하 과정을 담았다. 김나영이 덧붙인 짧은 글은 가족과 함께 생일을 맞은 남편을 향한 마음을 분명하게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