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10월 킨텍스서 이틀간 음악축제
핵심 요약
2026 입크페스티벌이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리센느와 god 등 다양한 음악인이 날짜별로 무대에 오른다. 티켓 응모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에는 여러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IBK기업은행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6 입크페스티벌’을 연다. 올해 행사는 개인고객과 만나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존 하루 일정에서 이틀 일정으로 확대됐다. 티켓 응모는 3일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음악 공연과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첫째 날에는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주목받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비롯해 하이라이트, 올데이프로젝트, 전소미, 프로미스나인, 다영, 크래비티, 피원하모니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 공연에는 로꼬, 크러쉬, 헤이즈, 최예나, 김하온, 원슈타인, 나우아임영, god가 참여해 양일간 서로 다른 출연진으로 관객을 만난다.
입크페스티벌은 기업은행이 음악과 체험 콘텐츠를 매개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2023년 시작한 브랜드 문화 행사다. 올해 공연장에는 음악 무대뿐 아니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존과 이벤트존,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공연 관람과 현장 체험을 결합해 축제 공간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입크페스티벌을 고객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체 대표 문화축제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개최 기간을 이틀로 늘리고 날짜별 공연진을 나눠 행사의 규모와 고객 접점을 함께 확대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