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유가증권시장서 5789.9억원 순매수
핵심 요약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789억9000만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모두 순매도했다. 개인은 두 시장에서 각각 2669억9000만원과 3405억5000만원을 순매수했다.
7일 오후 3시35분 기준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6조4176억8000만원을 매도하고 6조9966억7000만원을 매수해 5789억9000만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8조8624억8000만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타법인은 각각 2669억9000만원과 120억9000만원을 순매수했다.
기관 가운데 금융투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1895억4000만원을 팔고 1조8231억2000만원을 사들여 6335억7000만원 순매수했다. 보험은 524억6000만원, 사모는 357억5000만원, 기타금융은 154억7000만원을 순매수했다. 은행은 35억9000만원, 투신은 381억3000만원, 연기금 등은 1165억4000만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2854억6400만원을 매도하고 3195억1900만원을 매수해 3405억5000만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매도 1688억6200만원, 매수 1434억6600만원으로 2539억6000만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기관도 652억100만원을 팔고 549억원을 사들여 1030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으며, 기타법인은 164억6000만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기관별로는 투신이 202억2000만원, 사모가 145억7000만원, 보험이 44억4000만원을 순매수했다. 기타금융과 은행도 각각 1억2000만원과 9000만원 매수 우위였다. 금융투자는 매도 403억100만원, 매수 261억1500만원으로 1418억7000만원 순매도했고, 연기금 등은 5억7000만원을 순매도했다. 집계 단위는 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