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신용 교육 성과 찾는다…10월 말까지 접수
핵심 요약
제21회 경향금융교육대상이 금융·신용 교육 활동 단체와 개인, 학생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는다. 신청서와 활동자료는 이메일로 제출하며 경제워크북은 우편으로 접수한다. 마감일은 2026년 10월 31일이고 발표와 시상은 12월에 진행된다.
금융 및 신용 교육 현장의 성과를 발굴하는 제21회 경향금융교육대상 공모가 시작됐다. 경향신문·금융감독원·신용회복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며, 한화생명이 별도로 후원에 참여한다. 건전한 금융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 활동을 해온 단체와 개인은 물론 금융교육에 참여한 학생도 응모할 수 있다.
학생 부문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대학생이 대상이며 체험수기와 동아리 활동 사항, 경제·금융 관련 소논문, 경제워크북 가운데 형식을 선택해 제출할 수 있다. 소논문에는 분량 제한이 없다. 일반 응모자는 문서파일과 사진, 교육용 도구 등 금융교육 활동자료를 촬영본 형태로 마련해 신청서와 함께 내면 된다.
접수는 원칙적으로 이메일(info@khan.kr)을 통해 진행하며 경제워크북은 우편으로 받는다. 우편물은 ‘04518 서울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7층 문화사업국 경향금융교육대상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응모신청서 양식과 신청 자격, 시상 내역을 포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usiness.khan.co.kr/fin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일은 2026년 10월 31일이며 결과 발표와 시상은 같은 해 12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금융 및 신용 교육을 실천해온 활동 주체와 교육에 참여한 학생에게 문호를 열어 건강한 신용 사회를 이어가기 위한 사례를 모집한다. 관련 문의는 경향금융교육대상 담당자 전화 02-3701-1601~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