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권이재,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9번홀 이동
핵심 요약
권이재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9번홀에서 다음 샷을 위해 이동했다. 고지원과 서교림은 11번홀을 마쳤고, 이윤서는 9번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했다. 총상금 10억원 규모의 대회는 9일까지 제주에서 열린다.
권이재가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열린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 출전했다. 권이재는 9번홀에서 어프로치샷을 앞두고 다음 플레이 지점으로 이동하며 경기를 이어갔다. 대회 코스는 파72, 총 6,767야드로 조성됐다.
같은 날 고지원은 11번홀을 버디로 마친 뒤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밝은 표정으로 인사했다. 서교림도 11번홀 플레이를 끝내고 이동하면서 인사를 건넸다. 이윤서는 권이재가 이동한 9번홀에서 어프로치샷을 구사하며 2라운드 일정을 소화했다.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의 문을 여는 첫 대회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0억원이 걸렸으며, 우승자에게는 1억8천만원이 돌아간다. 2라운드는 대회 이틀째인 8월 7일 같은 코스에서 진행됐다.
대회는 9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 앤 리조트에서 계속된다. 2라운드에서는 권이재와 이윤서가 9번홀에서 각자의 플레이를 이어갔고, 고지원과 서교림은 11번홀을 마친 뒤 이동했다. 선수들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후반기 첫 대회의 경쟁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