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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신영순·정연선 등 11명 인사
핵심 요약
국회도서관이 8월 10일자로 11명 규모의 인사를 시행한다. 신영순과 정연선이 과장 보직을 맡고 배은숙과 박은우가 전보된다. 신설매·안순희·이세의·이유진·임지원·진정희·전주연이 서기관으로 승진한다.
국회도서관이 2026년 8월 10일자로 과장급 전보와 서기관 승진 등을 포함한 인사를 시행한다.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에는 신영순,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에는 정연선이 각각 배치된다. 이번 인사 명단에는 두 사람을 비롯해 모두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부이사관 전보 대상인 배은숙은 국회부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서기관 전보 인사에서는 박은우가 법률정보실 법률번역관리과장을 맡는다. 이에 따라 전보 대상자는 신영순·정연선과 배은숙, 박은우를 합쳐 4명으로 구성됐다.
서기관 승진자는 모두 7명이다.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의 신설매와 이유진, 정보관리국 정보기술개발과의 안순희, 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의 이세의가 승진 명단에 포함됐다.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임지원도 서기관으로 승진한다.
국회부산도서관 정보관리과 진정희와 법률정보실 국내법률정보과 전주연 역시 서기관 승진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인사는 정보관리국과 정보봉사국, 법률정보실, 기획관리관, 국회부산도서관 소속 보직과 인원을 대상으로 하며, 과장 보직 배치와 직급 승진 내용은 모두 10일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