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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뉴스 발행인 윤동승 씨 장모상…오영자 씨 별세
핵심 요약
오영자 씨(향년 95세)가 19일 오전 별세했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윤동승 국회뉴스 발행인 등 사위들이 조문을 받고 있다.

오영자 씨(향년 95세)가 19일 오전 별세했다. 고인은 김수연·김혜연·김영선·김영일·김미연 씨의 모친이며, 윤동승(국회뉴스 발행인)·김희오(회계사)·김영진(자영업) 씨의 장모상이다. 유족은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을 받고 있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례와 관련된 문의는 장례식장(☎ 032-517-0710)으로 하면 된다.
고인은 95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으며, 자녀와 사위 등 많은 가족을 남겼다. 윤동승 씨는 국회뉴스 발행인으로 활동 중이며, 김희오 씨는 회계사, 김영진 씨는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다.
유족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조용히 배웅하고자 한다. 장례 절차는 유족의 뜻에 따라 진행되며, 조문은 발인 전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