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분 읽기
국회 국토위 출석한 김윤덕, 업무 현안 보고
핵심 요약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했다. 김 장관은 의원 질의에 답하고 회의 자료를 살펴봤다. 여야는 부동산 문제를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각각 거론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김 장관은 국토교통부 소관 업무를 다루는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을 상대로 관련 내용을 설명하며 전체회의 일정에 임했다.
업무보고에 이어 의원들의 질의도 진행됐다. 김 장관은 회의장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했으며, 질의가 이어지는 동안 준비된 자료를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 업무보고와 질의응답, 자료 검토가 같은 전체회의에서 잇따라 이뤄졌다.
이날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부동산 문제를 둘러싼 여야의 책임 공방도 벌어졌다. 여당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을 돌렸고, 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거론하며 서로 다른 주장을 폈다. 김 장관은 이런 공방이 이어진 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에 대응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장에서 포착된 김 장관의 모습은 업무보고를 하는 장면과 의원 질문에 답하는 장면, 회의 자료를 확인하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와 부동산 책임 논쟁이 함께 진행되면서 김 장관의 답변과 자료 검토도 회의의 주요 장면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