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두 번째 사계민박서 첫 선택 3표
핵심 요약
국화가 남성 출연자 3명의 첫인상 선택을 받았다. 기존 여성 출연자 6명과 새로운 남성 출연자 6명이 사계민박에서 만났다. 다음 방송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이력이 공개된다.
국화가 두 번째로 찾은 ‘나솔사계’에서 남성 출연자 3명의 첫인상 선택을 받았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름 휴가 특집에는 기존 방송에 출연했던 여성 6명과 새로운 남성 6명이 입소했다. 거울로 빛을 비추는 첫인상 미션에서 미스터 공·서·차가 국화를 택하며 초반 관심이 한곳에 모였다.
간식 시간에는 남녀 12명이 섞여 앉아 대화를 나눴다. 국화는 미스터 서와 미스터 공에게 차례로 화장이 진해 보이는지 물었다. 미스터 서는 화려한 분위기와 강한 존재감에 호감을 보였고, 국화를 만나고 싶었다던 미스터 공도 가까이에서 마주한 인상이 강렬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선택은 미스터 조가 7기 옥순, 미스터 지가 24기 현숙, 미스터 최가 14기 영자에게 향했다.
이번 특집에는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영자와 국화가 참여했다. 43년째 모태솔로라고 밝힌 7기 옥순과 세 번째 도전에 나선 14기 영자, 서울에서 개인 약국을 운영 중인 24기 현숙이 근황을 공개했다. 26기 정숙은 상철과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아 다시 솔로가 됐고, 26기 영자는 일에 집중해 온 시간을 지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국화는 앞선 골싱 특집에서 14기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잠시 만난 뒤 헤어졌다고 밝혔다. 일보다 결혼에 확신을 주고 관계를 이끌어 줄 상대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첫 선택에서 26기 정숙과 영자는 표를 받지 못했고, 다음 방송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반전 이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