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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고위 간부, 7일 공개 일정 없어
핵심 요약
국토교통부 장관과 1·2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8월 7일 별도 공개 일정이 없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오후 3시 청소년 쉼터를 방문한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전 10시 서울에서 노인 일자리 현장을 점검한다.
국토교통부 장관과 1·2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8월 7일 금요일 별도로 공개된 일정을 두지 않았다. 이날 국토교통부 주요 일정에는 장관을 비롯해 두 차관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까지 모두 ‘별도 일정 없음’으로 기재됐다.
직위별로 보면 국토교통부 장관의 외부 행사는 잡히지 않았으며 1차관과 2차관도 별도 일정이 없다. 수도권을 포함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업무를 맡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역시 이날 공개 일정에 포함된 현장 방문이나 회의가 없다.
같은 날 다른 부처에서는 일부 현장 일정이 예정돼 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오후 3시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찾아 가정 밖 청소년 쉼터 현장을 살핀다. 성평등가족부 차관에게는 별도 행사가 아닌 통상 일정이 배정됐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전 10시 서울에서 노인 일자리 현장 점검에 나서고, 복지부 1·2차관은 통상 일정을 수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장관과 차관 모두 통상 일정으로 편성했다. 이에 따라 이날 제공된 정부 부처 일정 가운데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가 공개된 행사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의 쉼터 방문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현장 점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