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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청사 복귀…두 흉상도 제자리로
핵심 요약
국방부가 용산 청사를 다시 사용하게 됐다. 이순신 장군과 홍범도 장군의 흉상이 4년 만에 원래 위치로 돌아갔다. 청사 복귀와 함께 기존 시설 배치도 회복됐다.
국방부가 용산 청사를 다시 사용하게 됐다. 청사 공간의 변화와 함께 이순신 장군과 홍범도 장군의 흉상도 이전되기 전의 자리로 돌아갔다. 국방부의 청사 복귀와 두 인물의 흉상 재배치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용산 청사 안팎의 공간 구성도 기존 모습으로 되돌아가게 됐다.
이번에 원래 위치로 옮겨진 흉상은 이순신 장군과 홍범도 장군을 형상화한 시설물이다. 두 흉상이 기존 자리를 떠난 뒤 다시 같은 위치에 놓이기까지는 4년이 걸렸다. 국방부가 청사를 되찾는 과정에서 두 흉상의 위치도 함께 복원됐다는 점이 이번 조치의 핵심이다.
국방부 용산 청사와 두 흉상의 변화는 같은 공간에서 진행됐다. 국방부가 다시 청사를 확보한 데 이어, 청사에 있던 이순신·홍범도 흉상까지 이전 전 위치로 돌아오면서 4년 동안 달라졌던 배치가 원상에 가까운 형태로 정리됐다.
확인된 변화는 국방부의 용산 청사 복귀와 이순신·홍범도 흉상의 원위치 재배치다. 특히 두 흉상이 4년 만에 제자리를 되찾았다는 점에서 이번 조치는 청사 사용 주체의 복귀뿐 아니라 기존 시설 배치의 회복까지 포함한 것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