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새 수장에 남영준 교수
핵심 요약
남영준 명예교수가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으로 임명됐다. 텍스트는 출처 표시 등 조건을 지키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과 영상 등 일부 자료는 별도의 저작권자 허락이 필요하다.
남영준 명예교수가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인사와 관련해 확인된 핵심 내용은 남 명예교수가 새 관장으로 선임됐다는 사실이다. 취재 내용에는 임명 날짜와 임기, 전공 분야, 주요 경력, 취임 일정 등 인사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공개된 자료 가운데 문자로 작성된 내용은 출처 표시 조건을 지키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에도 텍스트를 활용할 수 있지만, 원자료와 같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결과물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기술적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결과물에 공공저작물의 내용을 직접 인용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시할 수 있는 기술적 장치도 필요하다. 해당 공공저작물을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은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공공저작물로 제작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자체를 다시 판매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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