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앱 응원세트 구매자 60명 KIA전 초청
핵심 요약
교촌에프앤비가 27일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 야구팬 60명을 초청한다. 16일까지 교촌치킨앱에서 전용 응원세트를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2차 이벤트 당첨자 30명은 18일 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 야구팬 60명을 초청한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의 하나로 마련된 행사로, 교촌치킨앱 이용 고객에게 경기 관람권을 제공해 프로야구를 매개로 한 고객 접점을 넓히는 내용이다.
참여 희망자는 16일까지 교촌치킨앱에서 이벤트 전용 메뉴인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면 별도 절차 없이 응모된다. 세트는 허니갈릭윙박스와 웨지감자를 묶은 ‘최강 A세트’, 마라레드윙박스와 치즈볼로 구성한 ‘최강 B세트’ 등 두 종류다. 현재 2차 초청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구단 팬 인증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2차 초청 이벤트 당첨자는 모두 30명이며, 결과는 18일 교촌치킨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교촌은 이에 앞서 1차 초청 이벤트를 운영했다. 올해에는 ‘야구 보는 맛 교촌’을 주제로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이어왔다.
브랜드데이 현장에서는 가맹점주의 사연을 공모해 선정된 인물이 시구와 시타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경기장으로 초청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번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인기 메뉴 구매와 프로야구 관람 혜택을 연계하며, 교촌은 앞으로 야구장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