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대형 전광판 채운 재민 생일 축전
핵심 요약
재민의 8월 13일 생일을 기념한 축하 영상이 서울 광화문에서 상영됐다. 중국 팬 한 명이 룩스와 일민미술관 전광판을 활용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룩스는 총면적 3,000㎡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 옥외 LED 대형 스크린이다.
NCT DREAM 재민의 생일인 8월 13일을 맞아 서울 광화문 일대의 대형 전광판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이번 생일 이벤트는 재민의 중국 팬 한 명이 마련했으며, 재민을 위한 영상은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의 ‘룩스(LUUX)’와 일민미술관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축전이 송출되는 장소는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룩스와 인근 일민미술관 전광판이다. 두 전광판에는 이날 재민의 생일을 기념하는 영상이 편성돼 광화문을 오가는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상영 중이다. 여러 장소를 활용해 같은 날 생일 메시지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행사가 구성됐다.
메인 상영 공간인 룩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옥외 LED 대형 스크린으로, 전체 면적이 축구장 절반 수준인 3,000㎡에 이른다. 화면은 곡면과 정면을 결합한 구조로 설계돼 넓은 외벽을 활용한 영상 연출이 가능하며, 대형 화면 특유의 몰입감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룩스가 자리한 광화문은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꼽히는 지역이다. 유동 인구가 오가는 도심 중심부에서 대규모 화면과 일민미술관 전광판이 함께 생일 축전을 내보내면서 영상의 노출 범위와 시각적 존재감이 커졌다. 이번 행사는 재민의 생일 당일인 8월 13일에 맞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