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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월드컵점에 축구 유니폼 1천500벌 집결
핵심 요약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13일부터 17일까지 축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남·광주 지역 최초로 유니폼 전문 브랜드 어센티카가 참여한다. 최신 유니폼과 희귀 올드 레플 유니폼 등 총 1천500벌을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2026∼2027 해외 축구 리그 개막을 앞두고 축구 팬을 대상으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행사는 13일 시작해 17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며, 새 시즌 유니폼과 과거 시즌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축구 유니폼 전문 브랜드 어센티카가 참여한다. 어센티카의 팝업스토어 참여는 전남·광주 지역에서 처음이다. 행사장에서 판매하는 유니폼은 모두 1천500벌로, 해당 팝업스토어가 지금까지 준비한 물량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상품 구성은 2026∼2027 시즌에 출시된 최신 유니폼부터 시중에서 쉽게 구하기 어려운 희귀 올드 레플 유니폼까지 아우른다. 새 시즌 상품뿐 아니라 이전 시즌을 재현한 제품도 함께 배치해, 여러 시기의 축구 유니폼을 행사 기간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팝업스토어는 해외 축구 리그의 2026∼2027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에 맞춰 진행된다. 전남·광주 지역에서 처음 참여하는 전문 브랜드와 역대 최대인 1천500벌의 준비 물량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방문객은 17일까지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 관련 상품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