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광주사회서비스원, 6년째 경영평가 우수기관
핵심 요약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사회서비스 품질 혁신과 민간 지원체계 강화, 통합돌봄 확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전남 통합 등 정책 변화에 대응하며 체감도 높은 돌봄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광주사회서비스원은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평가 결과는 4일 공개됐다.
평가에서는 사회서비스 품질을 혁신하고 민간 지원체계를 강화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와 광주시의 정책사업을 수행한 실적도 평가에 반영됐다. 기관이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지원체계가 경영평가의 핵심 항목에서 고르게 인정받은 것이다.
시민을 중심에 둔 통합돌봄을 확대하고 공공성과 효율성을 함께 고려해 기관을 운영한 점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은 정책사업 수행과 돌봄 확대, 민간 지원을 포괄하는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6년 동안 A등급을 유지했다.
김대삼 원장은 앞으로 광주·전남 통합을 비롯한 정책 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지역사회 구성원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경영평가 성과를 향후 돌봄체계 강화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