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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찾은 황재균, 경기 전 선수들과 대화
핵심 요약
황재균 해설위원이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찾았다. 경기 전 KIA 한준수, 하주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KIA 아담 올러와 삼성 크리스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
황재균 해설위원이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를 찾았다. 눈에 띄게 달라진 인상의 황 위원은 KIA 한준수, 하주석과 마주 서서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 전 시간을 보냈다.
황 위원과 대화를 나눈 한준수와 하주석은 이날 홈구장에 나선 KIA 소속 선수들이다. 세 사람은 KIA와 삼성의 맞대결이 시작되기 전 경기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황 위원은 해설을 앞둔 현장에서 두 선수와 직접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2026시즌 KBO리그 일정으로 광주에서 열렸다. 홈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으며, 원정팀 삼성은 크리스 페덱에게 선발 마운드를 맡겼다. 두 외국인 투수의 선발 맞대결이 예정된 가운데 양 팀은 경기 시작을 앞두고 준비에 들어갔다.
황 위원이 한준수, 하주석과 만난 장면은 본격적인 승부에 앞서 포착됐다. 달라진 모습으로 경기장에 등장한 황 위원과 KIA 선수들의 대화, 아담 올러와 크리스 페덱의 선발 등판이 이날 광주에서 열린 KIA와 삼성전의 경기 전 풍경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