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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통가, 육아용품·축구 유니폼 행사
핵심 요약
광주신세계가 14일부터 30일까지 본관 6층에서 베이비 페어를 연다. 주요 육아 브랜드의 할인·사은품·특가 행사와 코베 베이비 페어가 함께 진행된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어센티카 유니폼 약 1500벌을 선보인다.
광주신세계가 8월 14일부터 30일까지 본관 6층에서 베이비 페어를 연다. 출생아 증가 추세에 맞춰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스토케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가 참여해 상품 할인과 사은품 증정, 특가 상품 판매 등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관 6층 스토케 매장에서는 새로 추가된 트립트랩 캐시미어 그레이 색상 상품을 선보인다.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같은 기간 베이비 페어와 연계한 ‘코베 베이비 페어’가 열려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에게 육아 관련 상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광주 지역 유통업계의 별도 행사도 이어진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축구 유니폼 전문 브랜드 ‘어센티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어센티카가 전남·광주 지역에서 팝업 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센티카 팝업 스토어에는 오피셜 마킹을 마친 2026-2027시즌 최신 유니폼과 시중에서 찾기 어려운 희귀 올드레플 유니폼이 함께 나온다. 행사 물량은 약 1500벌로, 최신 시즌 제품부터 과거 유니폼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