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특구 종사자 위한 첫 골프대회 열린다
핵심 요약
대덕복지센터가 9월 12일 사이언스대덕골프장에서 첫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는 18홀 신페리오·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20개 팀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우승자에게는 골프연습장 1년 무료이용권과 부상이 제공된다.
과학기술인공제회 부설 대덕복지센터가 9월 12일 사이언스대덕골프장에서 ‘제1회 사이언스대덕CC 골프대회’를 연다. 과학기술인공제회 회원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종사자, 대덕복지센터 스포츠센터 회원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대회는 18홀 경기로 치러지며, 신페리오 방식과 스트로크 방식을 적용한다. 참가 규모는 모두 20개 팀, 80명이다. 출전 대상은 전민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 회원으로 정해졌다. 현재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인터넷에서 회원 가입을 마친 뒤 참가 자격을 갖출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2일부터 20일까지 사이언스전민스포츠센터 안내데스크에서 받는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정원인 80명이 채워지면 접수가 끝난다. 우승자에게는 사이언스전민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을 1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과 별도의 부상이 제공된다.
대덕복지센터는 이번 대회를 과학기술인과 연구개발특구 종사자, 스포츠센터 회원이 함께 참여하는 첫 골프 행사로 준비했다. 신재동 대표는 참가자들이 일상에 활력을 얻는 동시에 서로 교류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골프연습장 회원은 접수 기간 안에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