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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과장급 인사…김민아 등 3명 승진
핵심 요약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8월 9일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김민아·권영재·강승빈 등 3명이 과장급으로 승진했다. 김홍근은 특수거래정책과장으로 전보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8월 9일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승진 3명과 전보 1명 등 모두 4명이다. 과장급 승진자는 김민아 기업집단정보분석팀장, 권영재 대통령비서실 파견, 강승빈 국제협력과장이다.
김민아는 기업집단정보분석팀장으로 승진해 해당 조직을 맡는다. 권영재는 과장급으로 승진한 뒤 대통령비서실에 파견되며, 강승빈은 국제협력과장에 보임됐다. 세 사람은 이번 인사에서 각각 팀장, 파견 근무, 과장 보직으로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과장급 전보 인사에는 김홍근이 포함됐다. 김홍근은 특수거래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에 따라 이번 과장급 인사는 기업집단정보분석팀장과 국제협력과장, 특수거래정책과장 보직 및 대통령비서실 파견 인력으로 구성됐다.
전체 인사 가운데 승진이 세 자리, 전보가 한 자리다. 김민아·권영재·강승빈의 과장급 승진과 김홍근의 특수거래정책과장 전보가 함께 이뤄지면서 공정위의 이번 인사 대상자 네 명에 대한 보직 배치가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