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공유, 반려묘 콩콩이와 마지막 인사
핵심 요약
배우 공유가 반려묘 콩콩이를 떠나보낸 소식을 알렸다.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 시간 곁에 머물러 준 데 감사를 전했다. 콩콩이를 향한 사랑과 그리움을 남기고 다시 만나자는 작별 인사를 건넸다.
배우 공유가 오랜 시간 곁을 지킨 반려묘 콩콩이를 떠나보낸 소식을 알렸다. 공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콩콩이를 향한 작별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첫째라서 더욱 마음이 쓰였고 자신과 닮은 아이라 좋았다며, 함께한 반려묘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공유는 콩콩이가 자신의 곁에 오래 머물러 준 데 고마움을 전하면서 반드시 다시 만나자는 인사를 남겼다. 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아이 러브 유 콩콩(I love you kong kong)’이라는 메시지도 적었다. 콩콩이를 향한 마지막 인사에는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데 대한 감사와 이별의 아쉬움이 담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콩콩이의 여러 모습과 두 존재가 교감해 온 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공유가 반려묘를 품에 안아 올리거나 무릎에 앉힌 채 애정 어린 눈길로 바라보는 장면도 포함됐다. 사진 속 콩콩이는 공유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표정과 자세를 보였다.
아픈 콩콩이를 곁에서 부드럽게 쓰다듬는 모습도 사진으로 남았다. 공유의 손길과 시선은 반려묘를 세심하게 보살펴 온 시간을 보여줬다. 자신과 닮은 콩콩이와 함께할 수 있어 좋았다는 고백부터 다시 만나자는 약속까지, 게시물 전체에는 먼저 가족이 된 반려묘를 떠나보내는 공유의 마음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