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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외교 채널 코리아즈, 구독자 100만 돌파
핵심 요약
외교부의 영문 공공외교 채널 코리아즈가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코리아즈는 실버버튼 획득 2년 6개월 만에 골드버튼을 받았다. 구독자 대상 기념 영상과 감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외교부가 운영하는 공공외교 영문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코리아즈’의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외교부는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유튜브가 수여하는 ‘골드버튼’을 받았다고 5일 공개했다.
코리아즈가 이번에 받은 골드버튼은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100만 명에 도달했음을 상징하는 기념품이다. 영문으로 운영되는 공공외교 채널이 구독자 100만 명을 확보하면서 외교부도 유튜브에서 이른바 ‘100만 채널’을 보유하게 됐다.
코리아즈는 2023년 11월 누적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이후 2년 6개월 만에 구독자 규모를 100만 명까지 늘려 골드버튼을 받았다. 실버버튼 획득 당시와 비교하면 구독자 수는 10배 수준으로 확대됐다.
코리아즈는 구독자 100만 명 돌파와 골드버튼 획득을 함께 기념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현재 세계 각지의 구독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념 영상과 행사를 통해 이번 성과를 글로벌 구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